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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발 하라리 (지은이),김명주 (옮긴이)김영사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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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넥서스 (석기시대부터 AI까지, 정보 네트워크로 보는 인류 역사)
2025년 역사 분야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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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인간 지능의 위협과 우리의 미래에 대한 경고
    “AI는 우리 종의 역사뿐만 아니라
    모든 생명체의 진화 경로를 바꿀지도 모른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21세기를 위한 21가지 제언》으로 우리 시대 가장 중요한 사상가의 반열에 오른 유발 하라리 교수가 압도적 통찰로 AI 혁명의 의미와 본질을 꿰뚫어 보고 인류에게 남은 기회를 냉철하게 성찰하는 신작으로 돌아왔다. 생태적 붕괴와 국제정치적 긴장에 이어 친구인지 적인지 모를 AI 혁명까지, 인간 본성의 어떤 부분이 우리를 자기 파괴의 길로 내모는 것일까? AI는 이전 정보 기술과 무엇이 다르고, 왜 위험할까? 멸종을 향해 달려가는 가장 영리한 동물, 우리 사피엔스는 생존과 번영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상아탑 속 자신의 방에만 안주하지 않고 정치학, 종교학, 매체학, 진화생물학, 컴퓨터과학 등 다양한 학제 간 지식을 습득해온 하라리 교수의 독창적인 역사적 시각과 스토리텔링은 인류를 위한 중요한 선택의 순간에 빛을 발한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에서 펼쳤던 그의 논지가 ‘정보’를 중심으로 통합되어 더 정교하게 실체를 드러내는 《넥서스》에서 우리는 하라리 교수의 도저한 ‘현실주의’적 해법을 만난다. 비인간 지능이 우리의 존재를 위협하는 현재, 우리는 실수할 여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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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발 하라리 6년 만의 신작"
    챗 GPT의 출현에 놀라워한 기억이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이미 챗 GPT 없이는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는 직업군이 여럿이다. 적극적 유저가 아닌 이들도 대안 없는 환경 속에선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된다. AI가 모세혈관처럼 침투한 일상을 그저 황금빛 미래로만 받아들이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이미 끔찍한 결말의 여러 SF 소설과 영화를 봐왔다. 이제 실제로 당도한 현실 앞에서, 순식간에 진화를 거듭하는 AI를 보면서 조금 혼란스럽다. 이렇게 빠르게 똑똑해지는 뇌를 거리낌 없이 우리의 일상에 받아들여도 되는 것인가?

    이 책은 이 혼란과 불안에 관한 유발 하라리의 답변이다. 유감이지만 안심할 내용은 없다. 하라리는 현실에 경고등을 켰다. 그는 AI 혁명이 안전하지 않다고 말한다. AI는 스스로 결정한다. 인간의 통제를 벗어난다는 말이다. 2016~2017년 미얀마에서 자행된 반로힝야 폭력 이면에 페이스북 알고리즘이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고, 거짓말이 입력된 적 없는 GPT-4가 자율적으로 거짓말을 하며 과제 수행을 한 적도 있었다. 소설이나 영화뿐 아니라 현실에서도 이미 우려의 단계는 넘어섰다.

    하라리는 자정 정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면 인류가 실존적 위기에 처할 것이라 말한다. AI 혁명의 전례 없는 특성과 부정적 측면을 짚지 않고 그저 아름다운 미래만 꿈꾼다면 인류는 머지않은 미래에 거대한 혼란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미래는 늘 깜깜하지만 AI와 함께하는 미래는 블랙홀 같다. 이 책은 그래도 아직은 인류에게 통제권이 있을 때,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학자가 전 세계에 울리는 라스트 콜이다.
    - 인문 MD 김경영 (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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