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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세계를 보는 눈을 열어주는 C. S. 루이스의 에세이!
『세상의 마지막 밤』은 기독교 사상가이자 시인ㆍ작가ㆍ비평가·영문학자로 활동했던 C. S. 루이스가 남긴 7편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기도, 믿음, 종말론 등 전통적인 기독교의 주제를 다룬 세 편의 글과 교양(문화), 교육 제도, 일과 작품, 우주 개발이라는 사회비평가적 면모를 보이는 네 편의 글을 통해 루이스의 원숙한 신앙과 예언자적 통찰을 살펴볼 수 있다.
C. S. 루이스의 글은 사고의 전환과 반전의 묘미가 있는 글이라고 이야기한다. ‘종교와 우주 개발’에서 외계인을 인간을 위협하는 적으로 보는 시각을 뒤엎고, 외계인이 있다면 타락한 인류가 그들을 정복하여 고문하고 죽일 수 있다는 우려의 시선을 보인다. 강대국이 약소국을 침략하고 노예 삼던 인류역사에서 그러했듯이 말이다. 또한, ‘세상의 마지막 밤’에서는 종말을 의식함으로써 후대의 유익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느슨해질 것 같은 생각이 들 수 있다는 견해에 반론을 제시하며 종말이 단순한 끝이 아니라 심판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그러한 결과로 이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