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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디자이너이자 인포그래픽 전문 웹사이트 비주얼싱킹(visualthinking.jp)의 운영자 사쿠라다 준의 책. 저자는 이 책에서 인포그래픽을 만들 때 늘 유념해야 할 기본을 말한다. ‘픽토그램 × 다이어그램 = 인포그래픽’이라는 간단한 공식을 따라 그가 제시하는 단계를 밟아나가면 현장의 디자이너는 물론이고 일상생활에서 인포그래픽을 만들어야 하는 누구나 ‘정보를 편집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이는 정보를 잘 전달하는 인포그래픽을 만들기 위해 딛어야 할 첫 번째 단계이다.
이 책의 구성에 따라 픽토그램과 다이어그램을 익힌 뒤 인포그래픽을 만들 때 이 조건들을 유념한다면, 실무에서 인포그래픽을 다루어야 하는 실무자나 막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한 학생 등 인포그래픽을 처음 접하는 이에게도 그렇게 낯선 것은 아닐 것이다.
또한, 전 세계에서 사회, 문화, 경제 등에서 데이터를 수집해 제작된 풍성한 작업물은 그 자체로 보는 이를 즐겁게 하며, 그 작업물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픽토그램, 다이어그램, 인포그래픽을 처음 만드는 이의 이해를 돕기에 충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