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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꿈이 뭐니?
사회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7, 8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용 직업가이드 『나는 될 테야』. 이 책은 100여 가지 직업에 대한 설명과 정보들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과 사진들로 보여준다. 또한 우주비행사 이소연, 고생물학자 이융남 박사, ‘아마존의 눈물’ 프로듀서 김진만 등 각 분야의 대표적인 직업인을 직접 인터뷰하여, 어린이의 관점에서 질문하고 대답을 들어본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설정하고, 앞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되는지 배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