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저자가 82세 되는 2006년에 출간한 이 책은 저자의 그리스도론의 절정이라 할 수 있다. 전통적 그리스도론이 그 초자연적인 인격신론과 신인동형론, 인간중심적 해석 때문에 오늘날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 되어버려, 역사적 예수 연구에 대한 관심이 평신도들에게도 화두가 되고 있는 오늘날, 역사적 예수 연구에 기초하여 그리스도론을 발전시킨 이 책에서 저자는 성서의 자연/초자연의 이원론적 세계관에서 벗어나 예수의 창조성과 초기 제자들의 창조성을 해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