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 판매자 배송
  • [중고] 두 평 반의 진땀 나는 야구세계 (샤우팅과 삑사리를 넘나드는 캐스터의 중계방송 분투기) - 샤우팅과 삑사리를 넘나드는 캐스터의 중계방송 분투기 검색 | 일하는 사람 7
  • 한명재 (지은이)문학수첩2022-04-08
이전
다음
[중고] 두 평 반의 진땀 나는 야구세계 (샤우팅과 삑사리를 넘나드는 캐스터의 중계방송 분투기)
    • 배송료
      택배 4,500원, 도서/산간 6,200원
    • 최소주문금액
      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5일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택배비 및 박스 포장 문제로 10권 초과 대량 주문 시 합배송이 어렵거나 주문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최근 유선 상담 문의가 급증하여 연결이 다소 지연될 수 있습니다. 전화 연결이 어려우실 경우,원활한 상담을 위해 게시판에 문의글을 남겨주시면 빠르게 순차 대응해드리겠습니다.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흥미진진한 야구경기를 중계하듯 위트 넘치는 필치로 전하는 캐스터의 리얼 라이프
    “야구 중계를 위해서라면 어디서나 잘 자고, 아무거나 잘 먹고, 뭐든지 합니다!”
    투수전만큼 쫄깃하고 타격전만큼 뜨거운 야구 중계 현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16년 동안 KBO 프로야구 중계를 전담하며 오랫동안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아온 한명재 캐스터의 에세이가 출간된다. 안정감 있으면서도 시원한 샤우팅과 기억에 오래 남을 인상적인 멘트로 ‘대한민국 NO.1 야구 캐스터’로 평가받는 그이지만, 평탄하고 무사하게 중계방송을 치른 시즌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이 책에는 방송에서 차마 이야기할 수 없었던 스포츠 캐스터의 흥미진진한 일거수일투족이 촘촘하게 담겨 있다.
    야구 전문 캐스터의 시즌은 각 구단이 스프링캠프로 이동하기 이전에 이미 시작된다. 각 팀 선수들의 지난 시즌 성적, 통산 성적과 올해 달성 가능한 기록, 신인 선수들의 정보 등을 미리 정리해 두고 스프링캠프 취재의 콘셉트를 잡는다. 보통 14박 15일의 출장은 대여하는 SUV 차량에 탈 수 있는 인원에 맞춰질 만큼 소수 정예다. 캐스터, 해설위원, 프로듀서, 카메라맨, 아나운서(리포터) 등이 팀을 이루지만 스프링캠프 현장에서는 각자가 인터뷰이를 섭외하고 때론 통역요원, 운전기사 등 업무의 경계를 구분할 여유 없이 일당백의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
    정신없는 출장을 마치고 나면 시범경기를 거쳐 정규시즌이 펼쳐지고 캐스터의 일상도 본격적인 출장길로 나선다. 금요일에 다음 주 중계방송 일정이 결정되면 중계할 구장이 수도권인지 지방인지를 확인하고, 3연전 마지막 날 서울에 있는 집으로 ‘귀가’가 가능한지 가늠해 본다. 매번 고속열차를 타고 낯선 도시를 찾아가 낯선 잠자리에 들고, 경기 시작 서너 시간 전에 야구장에 출근해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을 만나 취재한다. 방송 시간에 쫓겨 자료와 정보를 정리하고, 중계방송이 끝나고 나면 방송 스태프들과 늦은 저녁으로 쫄쫄 굶은 배를 채운다. 한밤의 회식자리 또한 결국엔 야구와 방송에 대해 이야기꽃을 피우고, 숙소로 돌아와 재방송되는 야구 중계를 티브이로 보다가 잠이 든다. 정규시즌을 거쳐 포스트시즌이 끝날 때까지 캐스터의 고단한 일상은 끊이지 않고 계속된다.
    그 와중에 뜻하지 않은 말실수는 모든 언행을 온전하게 영상으로 담아둘 수 있는 시대에 ‘흑역사’로 남게 되고, 의도하지 않은 말 한마디는 편파 방송이라는 비난에 직면하게 된다. 단순히 ‘밥벌이’라는 목적만으로 일상을 이어나갈 수 없고, 야구와 방송에 반쯤 미치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는 직업이 바로 ‘스포츠 캐스터’이다. 저자는 이러한 일상을 무겁고 진중한 단어가 아닌, 마치 역전과 재역전이 거듭되는 야구 경기를 중계하듯 밝고 경쾌하고 위트 있는 필치로 이야기한다. 독자는 야구장을 가지 않아도 야구팬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야구중계가 어떤 과정을 거쳐 화면으로 전달되는지 경기장이 아닌, 생생한 중계방송의 현장을 경험하게 된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출판사 제공 카드리뷰
    다음
    이전
    기본정보
    기본정보
    • 반양장본
    • 216쪽
    • 115*183mm
    • 205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