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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지만 강력한 여자의 미스터리를 밝히다!
남자를 눈뜨게 하는 여자의 신비, 『매혹』. 성서에 보면 신은 이브를 아담을 돕는 배우자로 지었다고 쓰여져 있다. 하지만 어느 히브리어 학자에 따르면 이브의 역할은 구원자에 가깝다고 한다. 생을 주고 삶을 구원하면서 세상에 활력을 주는 유혹적이고 매력적이며 매혹적인 존재가 여자라는 것이다. 하지만 오늘날의 여자는 몰락했다.
부부 사이인 두 저자가 삶, 그리고 영화, 소설, 성경을 바탕으로 저술한 이 책은, 아름다움이 여자의 본질임을 강조하고 있다. 지금보다 열심히 노력해야 아름다운 여자가 된다고 말하지는 않는다. 다만 그동안 비난받아온 여자의 마음 속에 숨겨진 욕망을 관찰하고 긍정하여 여자의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일깨우고, 그것이 남자 혹은 세상에게 주는 영향을 독특하고 흥미롭게 보여주고 있다.
두 저자는 성형, 다이어트 등의 늪에 빠진 여자들에게 상처받는 삶을 떠나서 마음이 원하는 삶을 찾아가라고 도전한다. 그리고 여자들이 영혼의 아름다움을 두려움 없이 드러내며 강하면서 부드러운 여성성을 회복한다면, 남자 중심의 세상도 풍요로움을 되찾을 수 있으며, 남자들도 남성성을 회복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