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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이 가작에 뽑혀 문단활동을 시작한 아동작가의 유아 그림동화. 살살 앵두나무 밑으로 노마는 갑니다. 노마 담에 똘똘이가 노마처럼 살살 앵두나무 밑으로 갑니다. 똘똘이 담에 영이가 살살 똘똘이처럼 갑니다. 그리고 노마는 고양이처럼 등을 꼬부리고 살살 발소리 없이 갑니다. 아까 여기 앵두나무 밑으로 고양이 한 마리가 이렇게 살살 가던 것입니다. 노마, 똘똘이, 영이가 고양이처럼 행동하는 모습을 익살스럽게 그림으로 표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