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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교수들 거리로 나가 20대들과 끝장 토론을 펼치다!
뉴욕의 20대들은 인생을 어떻게 생각할까『내일이 영영 오지 않는다면?』. 이 책은 인식론과 형이상학에 중점을 두고 여러 가지 가치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각 장은 어떤 문제에 대해 서로 다른 의견을 갖고 있는 가상의 십대 아이들 둘이 나누는 일상적이고 현실적인 대화를 통해 고전적인 철학적 논쟁의 여러 입장들을 탐구한다. 논란이 되는 주장을 검증해 보기 위한 ‘생각실험’과 토론 문제, 연습 문제, 실전 예제 등을 수록하여 능동적인 철학 학습을 돕는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예전의 나일까? 앎이 곧 선인가? 컴퓨터도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우리를 둘러싼 세계는 실재하는가?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의 질문에 대해 뉴욕의 20대들과 철학교수들이 토론을 펼치며, 이를 통해 인생의 진짜 목적과 의미를 깨닫게 한다. 1부에서는 ‘자아’, 2부에서는 ‘지식’, 3부에서는 ‘우주’, 4부에서는 ‘신’을 주제로 삼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