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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의 어머니, 테레사 수녀의 이야기입니다. 평생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살았던 그녀는 오늘날 많은 사람에게 진정한 희생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어릴 적부터 남에게 베푸는 삶에 대해 배웠고, 하느님을 믿고 따르며 따뜻한 마음씨를 키워온 한 소녀는 열두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수녀가 되어 남을 돕는 삶을 살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자신이 마음먹은 대로 수녀가 되어 하느님의 부름을 받고 거리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돌보는 일에 평생을 바치지요. 작은 마음도 큰 사랑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음을 깨닫게 해준 감동적인 그녀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