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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연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과 함께 읽는 시
색채의 연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으로
강렬하고 뜨거운 8월의 시를 본다
색채의 연금술사, 앙리 마티스의 그림과 명시(名詩)로 엮은 시화집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이 출간되었다.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의 8월편이다. 화려하고 강렬한 마티스의 그림과 윤동주, 백석, 마쓰오 바쇼 등 총 13명 시인들의 시가 8월 한여름을 노래하고 있다.
후기 인상파 화가에서 야수파로 유명한 앙리 마티스는 생동감 넘치면서도 리듬감 있는 작품을 선보이며,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중반까지 활동했다. 1869년에 프랑스 북부에서 태어나 1954년에 생을 마감하기까지, 세계 여러 곳을 여행하며 예술적 영감을 얻었고, 빨강과 초록, 주황과 파랑, 노랑과 보라 등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강렬한 색을 사용해 에너지 넘치는 그림을 그렸다. 그의 작품은 뉴욕 현대미술관을 비롯해 전 세계 유명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으며, 지금까지도 많은 미술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은 뜨거운 태양만큼이나 작열하는 듯한 그림 작품과 함께, 8월의 한여름을 만끽할 수 있는 시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