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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6,70년대 노동현장의 한가운데에서 여성노동자의 친구였고 언니였고 어머니였으나 어느날 홀연히 산골로 떠나 자연이 주는 삶을 살고 있는 조화순 목사가 생명에게 바치는 자연일기이다.
한국 기독교사를 통틀어 아홉 번째 여성 목사였고, 여성 노동자들이 대부분이었던 동일방직을 근거로 하여 노동자들과 함께 현장을 누볐던 조화순 목사! 어느 날 18년의 산업선교의 현장을 떠나 또 다른 현장, 농촌교회로 내려가 지역사회에서 교회가 할 바를 실천했다. 또 13년이 지나고 이제 그는 홀연히 목회도 목사라는 이름도 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