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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니체, 카뮈, 하이데거와 사르트르, 그리고 비트겐슈타인…
소란스러운 철학자들이 모여 벌이는 왁자지껄 수다 한판
저자들의 철학은 진지한 척하다가 결국 촌철살인의 농담에 미끄러져버리는, 그래서 우리의 배꼽을 잡게 만드는 바나나 껍질과 같다. 이 책에서 두 저자는 필사(必死)의 운명과 불멸에 관해 철학, 신학, 그리고 심리학을 넘나들며 유쾌한 수다를 벌인다. 그들은 겁도 없이 죽음이라는 관 뚜껑을 열어 그 거대한 실체, 그리고 그 전편인 삶과 후편인 사후 세계까지 조망하려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