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흐름을 꿰뚫어볼 수 있는 미래경제학의 눈을 제시하고 현 경제학과 주류경제학자들의 이론을 살펴보며 문제점을 지적하고, 세계 주요 나라의 경제위기와 그에 따른 정책의 성공과 실패 사례들을 소개하는 책. 지금까지의 경제학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으며, 여러 학자들과 연구자들의 의견이 부분한 경제위기의 진짜 원인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다.
주류 경제학자와는 다른 독특한 시각으로 수많은 미디어에 칼럼을 기고했고, 여러 방송에 출연하면서 미래경제학에 입각한 경제예측 방법을 세상에 알린 저자는 40여 년이라는 인고의 세월을 거쳐 사회현상 중에서 반복적인 현상을 가려내고 반복적인 현상에서 규칙성을 찾아내며 그 규칙성에서 운동원리를 찾아 미래경제학의 이론을 완성시켰다.
1장 ‘경제학이 죽어야 경제가 살아난다’에서는 현 경제학이 경제현상을 읽어낼 수 없는 원인을 살펴보면서 예측이 가능한 경제학 혁명을 주창한다. 2장 ‘경제를 움직이는 과학적인 원리들’에서는 미래경제학의 기본적인 이론구조를 소개하고, 가격, 소득, 통화금융, 환율, 체제와 관련된 운동원리를 구축한다.
3장 ‘경제병리학, 정확한 경제예측의 기반’에서는 경제질병의 임상사례를 살펴보며 경제병리학을 통해 세계 금융위기를 직접 들여다본다. 그리고 4장 ‘경제정책, 과학적으로 설계해야 한다’에서는 미래경제학에 입각해 경제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5장 ‘예측하는 경제학, 미래경제학’에서는 미래경제학에 근거한 과학적인 경제진단을 강조하면서, 경제예측 방법과 함께 원리들을 적용한 실제 예측 사례들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