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중고] 어제의 나는 내가 아니라고 (백현 시집)
    • 배송료
      택배 3,800원, 도서/산간 6,200원
    • 판매자
    • 출고예상일
      통상 48시간 이내

    무이자 할부 안내

    • * 2~3개월 무이자 : 현대, 신한, 삼성, 국민, 하나
      * 2~5개월 무이자 : 우리, BC, 롯데
      * 2~6개월 무이자 : 농협
      ※ 제휴 신용카드 결제시 무이자+제휴카드 혜택 가능합니다.
      ※ 알라딘페이는 토스페이먼츠사 정책으로 5만원 이상 할부 선택이 가능하오니 필요시 다른 결제수단을 이용 부탁드립니다.
      ※ 오프라인결제/Non ActiveX 결제(간편결제)/카카오페이/네이버페이(Npay)/페이코 등 간편결제/법인/체크/선불/기프트/문화누리/은행계열카드/ 알라딘 캐시와 같은 정기과금 결제 등은 행사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무이자할부 결제 시 카드사 포인트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본 행사는 카드사 사정에 따라 변경 또는 중단될 수 있습니다.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보관함에 상품 담기

    • US, 해외배송불가, 판매자 직접배송
    • 중고샵 회원간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오픈마켓 상품으로, 중개 시스템만 제공하는 알라딘에서는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지지 않습니다.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중고상품 구매 유의 사항

    삶이 깊어 어두운 시간이 오는 것만은 아니다. 어둠이 깊어 피할 길 없이 삶의 깊이를 가늠해야 하는 각별한 순간이 온다. 시의 통상적인 어법에서 “살아야 할 시간”이 ‘어둠’을 하나의 수사로 거느리는 것과 달리, 백현의 시에서는 ‘어둠’이 “살아야 할 시간”의 깊이를 들여다보게 하는 선험적이며 비의적인 심연으로 등장한다. 모든 인간 앞에 펼쳐져 있는, 그러나 각 존재와 삶을 훨씬 능가하는 어둠·심연은 삶에 끊임없이 스며들어 저마다 힘들게 켜놓은 삶의 불빛들을 위태롭게 만들고, 인간이 빚어내는 어떤 미래도 상실과 소멸의 방향에서 예외일 수 없음을 가혹하리만치 분명히 깨닫게 만든다.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알라딘 중고 품질 판정 가이드
    품질등급 헌 상태 표지 책등 / 책배 내부 / 제본상태
    기본정보
    기본정보
    • 양장본
    • 쪽수 확인 중
    • 127*205mm
    • 380g
    주제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