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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움직이는 지상 최대의 허브, 다보스포럼의 에센스를 한 권에 담았다!
『다보스 이야기』는 지난 40여 년 동안 매해 스위스 동부에 위치한 '다보스'라는 시골마을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 흔히 '다보스포럼'이라고 불리는 이 포럼의 탄생과 역사, 운영과 진행 방식, 그 속에서 이루어지는 글로벌 논쟁 등을 살펴본다. 국내 인사로 유일하게 매해 다보스포럼의 교수 요원으로 초대받고 있는 문정인 교수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다보스포럼의 멤버로 선택되어 아시아 담당 부국장으로 일한 바 있는 이재영 의원이 다보스포럼의 안과 밖을 조명한다.
세계의 주요 정치ㆍ경제적 이슈들을 폭넓게 논의할 수 있는 국제적인 장, 다보스포럼. 왜 세계적인 VIP들이 매해 불편한 교통편과 숙박 시설을 감수하면서도 그곳을 찾으려고 애쓰는 것일까? 이 책은 다보스포럼의 성과는 무엇이며 극복해나가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 그 속에서 나왔던 이야기들은 무엇이 있었는지, 우리나라의 위상을 위해 다보스포럼을 대해야 할 자세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격 조건 등에 대해 리포트와 에세이, 참관기와 대담 등 다양한 형식으로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