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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보는 박해시대로 통칭되는 끔찍한 고문의 시대 속에서 천주교를 정착시키는 주춧돌이었다. 그에게 수난은 자신의 숙명이었다. 끝내 자신의 염원이었던 주교를 만나는 일은 이루지 못했으나, 1838년 시점에서 미완으로 남아 있던 옥중수기가 다블뤼 주교의 『조선 순교자 역사 비망기』를 통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그리하여 그의 이름은 천주교 역사에 영원히 남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