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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화가인 유미정 시인은 “더는 내가 서 있을 곳을 잃은 날, 나는 내 앞의 굽은 길을 보았다..굽어 있기에 길은 볼 수가 없었다. 어느 순간 굽은 길 위에 서 있는 나를 보았다."고 노래한다. 인생의 굽은 길 위에서 만난 바람, 햇살, 파도를 맞딱뜨리며 ‘어디선가 울고 있을 누군가의 눈물을이해’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그의 시작은 굽은 길 위에서 찾아낸 또 다른 자신에게 환한 미소를 보내며, 삶은 살만한 것, 힘겨워하는 누군가를 돕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제1부 불꽃축제, 제2부 설레임, 제3부 그리움에 실린 그의 시어는 화가의 섬세한 감성이 글로 승화된 아름다움 그 자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