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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식량연구가 이삼구 박사가 들려주는 미래인류식량, 239 귀뚜라미『귀뚜라미 박사 239』. 이제는 ‘식단혁명’이 필요한 시점이다. 인구 증가, 지구온난화, 이상기후 등을 대체할 환경친화적인 식량산업을 찾아내야 하는 것이다. 그 일환으로 UN은 일찍부터 ‘곤충’을 지속가능한 인류의 식량으로 주목해왔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던 번데기와 같이 곤충은 고급단백질원으로서 지금의 위기를 타개할 식량으로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이삼구 박사는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미래인류식량에 관한 연구를 진행해왔다. 저자는 ‘귀뚜라미’가 지금의 대한민국 실정에 가장 적합한 미래인류식량이라고 강력히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