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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가통과 친구가 되자!
프랑스 태생의 그림책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의 『똥이 안 나와』. 상상력과 오감을 자극하여 프랑스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책인 「아기토끼 시몽」 시리즈를 이끄는 '슈퍼토끼 시몽'의 사랑스러운 동생 '아기똥꼬 에드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저귀를 벗을 나이가 훨씬 지났는데도 아직도 기저귀에 똥을 싸는 에드몽을 만나게 해준다. 에드몽은 시몽과 구슬치기를 하는 중에 기저귀에 똥을 싸고 말았다. 시몽은 얼굴을 찡그리며 기저귀에 똥 싸는 아기똥꼬랑은 절대 놀 수 없다고 말했다. 시몽이 친구네 집으로 놀러가 버리자 심심해진 에드몽은 응가통과 친해져보기로 결심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