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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대 문학의 다양한 면모를 재조명한다!
『동양론과 식민지 조선문학: 제국적 주체를 향한 욕망과 분열』은 한국문학사에서 암흑기로 불리며, 극에 달한 일제의 폭압에 저항하거나 굴종한 역사로만 기록되어온 1940년대 문학의 다양한 면모를 재조명한다. 순수한 탐미적 동양주의나 저항적 면모를 지녔다고 알려진 작품세계의 밑바탕에 깔린 ‘제국주체’를 향한 열망을 살펴보고, 일제 정책에 적극 부응한 지식인들이 식민지조선의 현실 앞에서 했던 갈등의 실체를 탐구한다. 이 책은 총5부로 구성하여, 문학사에 나타난 1940년대의 모습부터 근대의 위기와 동양으로의 회귀, 동양론과 제국적 주체 형성의 문학적 양상, 과 '암흑기'의 내면풍경까지 그리고 있다. 또한 결론으로 1940년대 문학연구를 위한 제언도 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