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41) |
| 13,5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7,400원 | 300원 |
잭 웰치형 리더십의 시대는 갔다!
이제 새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에 주목하라
최근 포춘 지는 「잭 웰치의 경영 교본을 찢어 버리라」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었다. 잭 웰치는 절대 권력을 휘두르며 퇴조하던 GE를 다시 1등 기업으로 올려놓았지만, 이제 그의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그의 카리스마적 리더십은 아날로그적 시대 상황과 큰 변동이 없는 전기 분야라는 사업 환경 하에서만 빛을 발할 수 있었다.
이제 기업들은 리더십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앞을 다투어 유능한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들은 과연 어떤 것이 뛰어난 리더십이며, 어떻게 하면 이를 계발할 수 있는지 알고 있을까? 애초에 리더십을 계발한다는 것이 가능한 일인가?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고 리더십에 대해 한번 물어 보자. 열에 아홉은 앞을 내다볼 수 있고, 용기로 충만하며, 사람들의 마음을 휘어잡을 줄 아는 카리스마적 영웅이 지닌 특별한 능력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될성부른 나무에서 움트는 싱싱한 떡잎처럼, 걸출한 인물이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뜀박질하던 때부터 보여 주는 어떤 선천적인 자질 말이다. 하지만 정말 그런가? 카리스마가 더 나은 조직으로 도약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가?
여기 유능한 리더, 뛰어난 리더십이란 그런 것이 아니라고 당당하게 주장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도대체 그 근거는 무엇인지, 어떤 것이 뛰어난 리더십이라는 것인지 들여다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