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5) | 판매자 중고 (27) |
| 18,000원(절판) | 출간알림 신청![]() | - | 12,100원 | 8,000원 |
모든 음모론은 연결되어 있다!
프리메이슨에서부터 나치즘까지, 20세기의 대표적인 음모설들을 통해 살펴보는 음모의 세계사
다이애나 영국 왕세자 비가 자동차 사고로 생명을 잃었을 때, 그녀의 죽음이 단순 사고가 아닌 '암살'이라는 추측이 나왔었다. 또한, 9ㆍ11 사건 이후 인터넷과 매스컴에서는 조지 부시 행정부와 오사마 빈 라덴을 필두로 한 이슬람 세력들 사이의 모종의 관계들에 대한 음모론과 가십들이 난무했다.
일본의 저명한 평론가인 운노 히로시는 이러한 음모론들을 중립적인 입장에서 문화사적인 측면으로 바라본다. 이 책은 프리메이슨에서부터 나치즘에 이르기까지 현대사를 수놓은 30개의 의문의 집단과 음모론적인 사건을 조명한 것으로, 평화로운 시대의 이면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보이지 않는 음모들을 생생하게 파헤친다.
저자는 각각의 음모론들이 개별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다며 그 배후에는 세계정부를 수립하고자 하는 소수 집단의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고 주장한다. 케네디 대통령, 마틴 루터 킹 등 역사적 인물들의 암살을 둘러싼 진실, CIA와 FBI와 같은 정보기관들의 첩보 양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음모론을 세계사 전반에 걸친 전체적인 맥락 속에서 다루고 있다. [양장본]
▶작품 자세히 들여다보기!
프리메이슨, 유대인, 일루미나티에서 시작해, 초고대사, 외계인, 나치에 이르기까지 이 책이 다루는 30개의 항목은 음모이론을 거의 망라하고 있다. 원제인 에서 알 수 있듯이, 음모론을 전체적 맥락에서 다루며 문화사적 관점에서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는 음모론 혹은 음모사관을 시대 현상이며 대중문화의 하나로서 접근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