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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무언가를 하고 싶다가도, 하기 싫어지기도 해.
“괜찮아, 여러 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야!”
올리브는 그림 그리기, 철봉 매달리기, 줄무늬 양말을 좋아합니다. 올리브의 마음속에는 여러 가지 감정이 살고 있어요. 학교 가는 첫날은 설레면서도 걱정스러운 기분이 들어요. 친구 생일 파티에 가서 신나게 놀다가도, 친구가 받은 선물을 보니 살짝 샘이 나요. 동생이랑 노는 건 즐겁지만, 엄마 무릎을 빼앗겨 화가 나기도 해요. 마음은 정말 복잡한 것 같아요. 무엇이 진짜 내 마음일까요? 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이 책은 하루에도 몇 번씩 마음이 왔다 갔다 하는 아이들에게 “누구나 여러 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끼며, 반드시 하나의 감정만을 느끼고 표현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해줍니다. 《내 마음은 알록달록해》는 학교, 집, 가족관계, 친구 사이 등 일상에서 아이가 흔히 겪을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여러 가지 감정을 동시에 느끼는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것을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도록 도와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