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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6. 별들의 길』은 『태양의 흔적』, 『떠오르는 썬더』, 『첫 번째 전투』, 『타오르는 별』, 『분열된 숲』에 이은 여섯 번째 이야기로, 천둥족과 강족, 바람족, 그림자족, 하늘족이 탄생한 종족의 기원을 그리고 있다.
오래전 산에 살고 있던 부족 고양이들은 스톤텔러가 받은 계시를 따라 태양의 흔적을 쫓아 산을 내려온다. 긴 여정 끝에 태양의 흔적이 가리키는 넓은 땅에 도착한 고양이들은 두 무리로 나뉘어 황무지와 숲에 각각 자리를 잡는다. 숲의 무리와 황무지 무리 사이에 벌어진 끔찍한 대전투가 끝나고, 살아남은 고양이들 앞에는 신비로운 영혼 고양이들이 나타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