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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니스를 친다는 건
    오로지 공과 나만의 시간이었다.”

    서브로 경기가 시작된 순간,
    공과 나만의 시간이 펼쳐지면
    진정한 나와의 싸움이 시작된다!

    코트를 넘어 ‘인생’이라는 경기장으로 날려 보내는 서브.
    네 어린이의 특별한 이야기!

    □ 인기 스포츠로 급부상한 테니스, 국내 최초 테니스 동화 출간!
    초등학교 시절은 몸과 마음이 모두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때이다. 어린이들은 어제와 다른 오늘 자신의 모습에 설레기도 하고 좌절도 하며 또 다른 모습의 내일을 향해 달려 나간다. 이 변화는 운동할 때 가장 극적으로 느낄 수 있다. 훌쩍 큰 키와 늘어난 근력으로 안 되던 동작이 쉽게 되거나, 반대로 능력의 한계에 부딪히기도 한다. 신체의 변화에 따라 마음 역시 늘 지진을 겪는 듯 요동친다. 그래서 어린이문학에서 ‘스포츠’라는 주제는 늘 사랑받아 왔다. 스포츠를 통해 어린이들의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좌절하는 모습을, 그리고 끝내 다시 일어서는 과정을 지켜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간 어린이 독자들에게 사랑받은 스포츠 소재 동화는 《5번 레인》(수영), 《플레이 볼》(야구), 〈온 더 볼〉 시리즈, 《축구왕 이채연》(축구), 《오늘부터 티볼!》(티볼) 등이 있다. 주로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자주 접하고 좋아하는 스포츠를 소재로 삼은 작품들이다. 축구나 야구만큼 대중적인 스포츠는 아니지만, 테니스는 최근 인기 스포츠로 급부상하며 큰 사랑을 받는 종목이다. 학부모와 선생님 사이에서도 교육 차원에서 인기가 많아져 테니스를 배우는 어린이들 역시 많이 늘어나고 있다. 2000년대 초 국내에서 일본 만화 《테니스의 왕자》가 유행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지만, 지금껏 테니스를 소재로 삼은 동화는 없었다. ‘다산어린이문학’에서 출간되는 《서브》는 ‘국내 최초 테니스 동화’라는 타이틀로 독자들을 만난다.

    □ 두 개의 경기, 네 명의 선수
    이기고 지는 것보다 중요한 일
    《서브》에서는 총 두 개의 경기가 펼쳐진다. 첫 번째 경기는 여자 단식 결승전으로 인조 잔디 코트에서 펼쳐지며, 두 번째 경기는 클레이 코트에서 펼쳐지는 남자 단식 예선 첫 경기이다. 아라, 샛별, 지수, 이안, 네 명의 선수 각자의 일인칭 시점으로 네 개의 이야기가 진행된다. 독자들은 서로 다른 코트에서 벌어지는 두 경기를 지켜보며 네 선수 모두의 입장이 되어 볼 수 있다. 아라와 샛별이 펼치는 결승전에 대한 정보를 〈내 귀의 캔디〉에서 아라 시점으로 읽다가, 〈200%의 신데렐라〉에서는 샛별의 처지에 공감하며 읽을 수 있는 것이다. 남자 어린이들의 경기도 마찬가지다. 독자들은 각각 지수와 이안이의 시점으로 이 흥미진진한 경기에 참여하게 된다.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시선만으로 풀어 나가지 않기에, 주인공들의 복합적이고 입체적인 감정들을 미묘하게 모두 포착하며 경기를 지켜볼 수 있다.
    선수의 입장이 되어 보면 가장 중요한 건 ‘경기에서 이기는 일’이겠지만 《서브》의 주인공들은 승리를 향해 공을 치면서도 승패 결과만 남는 이야기로 나아가진 않는다. 이들에게 중요한 건 ‘“누구”의 승리로 끝났는지’보다 ‘“왜” 그의 승리로 끝났는가’이다. 도대체 이 두 코트에선 각자 어떤 경기가, 어떻게 펼쳐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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