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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종교올림픽이 열린 아주 먼 나라로 출발!
케냐 태생의 인도인 신학자 샤피크 케샤브지의 『세계종교올림픽』. 세계 여러 종교의 대표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어느 종교가 가장 훌륭한지 진정한 승부를 낸다는 유쾌한 상상력에서 출발한다. 종교가 피를 부르는 오늘날의 현실을 대화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염원을 품고 있다.
이 책은 백성들에게 종교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불교, 힌두교, 이슬람교, 유대교, 그리스도교 등 세계 5대 종교뿐 아니라, 무신론의 대표자들을 한 자리에 모아 4일간의 '세계종교올림픽'을 열게 된 '아주 먼 나라'로 우리를 초대한다. 종교의 역사와 교리를 추리소설 기법으로 흥미롭고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세계 5대 종교와 무신론의 대표자들의 발표와 토론은, 우리가 종교 간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인도한다. 종교의 뿌리를 이루는 세계 역사와 문화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나아가 지금보다 나은 세상을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열망이 종교를 통해 나타났음을 증명한다.
☞ Tip!
『세계종교올림픽』은 종교간의 높은 위치와 수준을 정하는 시도만큼 위험한 일도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아울러 공포는 무지에서 오고 평화는 이해에서 온다는 것을 강조함으로써, 종교 간의 화해를 이끌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