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2) | 판매자 중고 (12) |
| 9,9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6,200원 | 4,500원 |
21세기 사회, 정치, 경제, 과학, 문화를 결정지은 세기적 맞짱 논쟁의 향연!
비판적 사고, 논리적 사고, 창의적 사고의 발전을 위해 기획ㆍ집필된 [히스토리아 대논쟁]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 본문은 21세기 한국에 살고 있는 가상의 사회자 '박쌤'이 인류 역사상 중요한 사상가들을 둘 또는 셋씩 초대하여, 대립하는 철학적 주제에 대해 가상 논쟁을 벌이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각권마다 서로 연관 있는 두 가지 논쟁이 담겨 있으며, 각각의 논쟁마다 2~3가지의 주요 논쟁점을 다루고 있다.
제5권의 첫 장에서는 로크와 마르크스가 ‘소유의 토대가 노동인지 아니면 착취인지, 그리고 인류가 지향해야 할 바람직한 소유방식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논쟁을 벌인다. 두 번째 장에서는 ‘하이에크와 케인즈는 시장에 대한 정부의 개입이 정당한지, 만약 그렇다면 시장에 대한 정보의 개입을 어디까지 허용할 수 있는지’를 놓고 설전을 벌인다. 이 토론을 통해 각 철학자들의 사상은 물론, 논쟁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다.
풍부한 배경지식과 원문 엿보기 또한 책의 중간중간에 삽입된 별도의 정보글을 통해, 각 논쟁이 지닌 의미와 배경, 각 사상가들의 사상체계와 주요 저서를 소개하고, 논쟁의 바탕이 되는 대표적 저서들의 일부를 발췌해 실었다. 권말 부록으로 책에 등장하는 주요 '키워드'를 소개해, 책 속의 작은 개념어 사전이 되도록 구성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