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4) |
| 11,520원 | 출간알림 신청![]() | - | 6,100원 | 2,940원 |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 때
늘 그곳에서 손을 흔들던
우리의 추억, 우리의 도시
북유럽 디자인 여행을 소개했던 『어느 날 문득, 북유럽 Nordic day』와 『어느 날 문득, 스코틀랜드 Scotch day』에 이은 ‘어느 날 문득’ 시리즈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 어느 날 문득의 여행지는 한국 사람들에게 친숙하고도 정겨운 도시, 춘천 전주 경주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녀가고 그만큼 그들의 추억이 쌓였을지 모르는 세 도시는, 오래 사귄 친구처럼 정겹고 푸근하다. 늘 같은 곳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만 같다. 문득 뒤를 돌아보았을 때 제자리에 서서 손을 흔들던 친구처럼 말이다. 『어느 날 문득, 춘천 전주 경주』의 이야기가 다른 국내여행기들보다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은 도시 곳곳에 담긴 ‘애정 어린’ 시선 때문이다.
전주와 경주에서 ‘나고 자란’ 두 명의 작가가 자신의 고향을 다시금 여행하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사진을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