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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영원히 살 수 있다면, 이를 과연 축복이라 말할 수 있을까?”
영미 문단과 언론의 호평 일색이었던 화제의 SF 서스펜스!
인구 감소와 의료기술 발달로 인간 수명 300세 시대를 맞은 미래 세계를 예리하고 통찰력 있게 그려내어 영미 문단과 언론의 한결같은 찬사가 뒤따랐던 화제의 SF 서스펜스 소설 『수이사이드 클럽』이 출간되었다. SF 디스토피아 소설인 동시에 우리 삶에 대한 찬가라고도 말할 수 있는 레이철 헹의 『수이사이드 클럽』에서 미래의 뉴욕 시민들은 태어나자마자 수명을 알리는 숫자를 부여받는다. 좋은 유전자를 타고난 신생아는 ‘라이퍼’로 분류되어 몇백 년의 삶을 살기 위한 정부의 온갖 지원 혜택을 받는다. 반면, 상대적으로 열등한 유전자는 정부의 관심으로부터 소외된 채 병에 걸리거나 노화되어 일찍 삶을 마감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