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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선교는 바로 우리 곁에 있었다!
우리가 손을 내밀자, 그 문은 천천히 크게 열리기 시작했다.
앞으로 열려질 북한 땅, 그곳의 복음화를 준비하는 일꾼들이 지금 여기, 서울에 있다. 목숨을 걸고, 죽음을 불사하며 고향을 떠나 새로 만난 한국. 그러나 이곳에도 그들이 설 곳은 없었다. 사람보다는 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기회보다는 편견이 자신들을 더 빨리 마주함을 느끼며 그들은 이곳에서 더욱 방황하기 시작했다. 굳어진 얼굴과 닫힌 마음의 청소년들, 그들의 마음을 열고 안아준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들이 너무나 원했고,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가장 베풀고 싶으셨던 끝없는 사랑이었다. 하나님의 말씀과 그리스도를 닮은 사랑으로 마음을 열고 변화되며 하나님의 일꾼으로 거듭나는 탈북민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그들의 이야기는 안이한 마음과 비전으로 그저 하루를 살아내는 우리에게 뜨거운 도전과 커다란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