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양이와 함께 행복을 일구어가는 두 여성들이 귀농 보고서!
시골에서 고양이와 함께 누리는 전원의 삶을 다루는 만화 『두 여자와 두 냥이의 귀촌일기』. 이 책은 각각 미술과 만화를 전공하여 애니메이션 회사의 선후배 사이로 만난 두 여성이 도시의 삶을 박차고 나와 귀촌을 강행하면서 겪는 실제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 빈집을 개조하고, 마을 사람들과의 친분을 쌓고, 유기농 태평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며, 웃음과 활력으로 일관하는 그녀들이 현재 살고 있는 구평마을에 정착하기까지 1년에 걸친 귀농생활을 일상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담아낸다. 일상의 근거지인 ‘여인천국’에서 서울출신 고양이 ‘카라멜’과 시골출신 고양이 ‘백작’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건강한 모습을 통해 행복의 원천은 돈이 아니라 삶의 여유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