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으로 즐기는 Refresh 여행
뉴욕, 파리, 런던에 대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세 가지 빛깔로 즐기는 Refresh 여행』시리즈. 뉴욕, 파리, 런던에서 오랫동안 생활한 저자들이 이곳들을 제대로 돌아보고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들려준다. 매력이 넘치는 세 도시가 선사하는 스타일과 열정, 낭만을 통해 뉴요커, 파리지앵, 런더너들의 즐기는 일상과 삶의 기쁨을 만날 수 있다.
〈나만의 파리〉에서는 다양한 색감과 개성을 지닌 예술의 도시 파리의 모습을 전해준다. 8년 동안 파리에서 생활한 저자는 예술의 열정이 곳곳에서 묻어나는 파리의 색감을 다양한 취향을 담아 소개하고 있다. 생 제르망 데프레와 오르세 미술관을 시작으로 몽파르나스와 바벵, 오데옹과 뤽상부르 정원을 거쳐 몽마르트르에 이르는 9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각 지역의 문화, 예술, 요리, 패션, 건축 등을 흥미롭게 보여준다.
이 책은 파리에서 꼭 해야 하고, 봐야 할 것들만을 골라 엮으며 파리지앵들의 일상과 그들만의 독특한 감성을 고스란히 전하고 있다. 지적인 파리 상류층의 일상을 엿보기도 하고, 파리의 유흥에 한눈을 팔기도 하며, 오페라와 루브르 박물관에서 품격 넘치는 예술을 감상하기도 한다. 부록에는 파리를 스타일별로 즐길 수 있는 정보와 페스티벌, 음식, 벼룩시장, 파리 유명인의 추천 장소 등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