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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가 드디어 위기를 맞았다."
서문의 첫 문장에서부터 신자유주의를 화두로 꺼낸 저자는 지난 수십 년간 자본축적의 만능기술자로 통했던 신자유주의의 위기를 분석하고 있다. 그러나 신자유주의의 위기를 그 종언으로 받아들이면 곤란하다고 주장하면서 다시 부연 설명을 하고 있다. 위기를 맞은 것은 민중이며 대중들일 뿐이라고. 이 책은 신자유주의 시대 속의 한국문화가 어떤 특징과 경향, 문제점들을 드러내고 있는지 살펴보고 있고, 이후의 바람직한 문화상을 그려보는 시도들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