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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 레시피로 내 아이 영어 입맛들이기!
한국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현재 미국에 살면서 직접 두 아들에게 이중 언어를 가르치고 있는 저자, 차홍련이 미국의 자녀교육 노하우를 경험하며 느낀 바를 전하는 『엄마는 1등 요리사』. 저자는 아이들에게 영어와 한국어를 동시에 가르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이야기한다. 저자는 그간의 경험을 토대로 우선 모국어가 튼튼히 뿌리를 내리도록 해야 한다고 말하며, 자신의 성공적인 이중 언어 지도 노하우를 전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