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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 키다리 집』은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바니나 스타르코프의 첫 그림책으로, 구름과 춤추는 꿈을 꾼 소녀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소녀는 늘 구름과 춤추는 꿈을 꾸었어요. 그러는 사이 사람들이 마을에 점점 더 들어와 살기 시작했어요. 소녀가 사는 집 아래로 계속 새 집이 지어졌지요. 소녀에게는 이웃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봉고를 멋지게 연주하는 매튜, 노래를 잘 부르는 테레사, 연을 가지고 노는 테오 등의 이웃들 말이에요. 소녀는 이웃이 생겨서 좋았지요. 그러던 어느 날 소녀는 구름과 춤추는 꿈을 이루었어요. 그런데 구름에게서는 봉고 소리, 노랫소리를 들을 수 없었어요. 결국 슬퍼진 소녀는 이웃들 곁으로 돌아갔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