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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만세' 시리즈, 제4권 『크리스마스 전에 꼭 말해야 해!』.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성실, 배려, 정직 등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가치를 배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4권은 '민지'의 새 크레파스를 돌려주기 위해 모험을 하고 돌아온 '이호'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민지가 근사한 새 크레파스를 가져왔어요. 이호는 "나도 한번 써 보자."라고 말했어요. 하지만 민지는 모른 척 했어요. 이호는 민지가 얄미워 크레파스를 몰래 숨겼어요. 민지는 결국 그림을 전부 그리지 못했어요.
이호는 민지에게 크레파스를 돌려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미안하다고 말하기가 힘들었어요. 이호는 사과 편지도 쓰기로 했어요. '뭐든지 파는 가게'로 들어간 이호는 그곳에서 산타 옷을 발견했어요. 이호는 주인 아저씨한테 말씀드려서 산타 옷을 빌렸어요. 주인 아저씨는 "산타 할아버지에게 꼭 필요하니 금방 돌려줘야 한다."라고 말했어요.
이호가 산타 옷을 입고 나오자 루돌프가 기다리고 있지 뭐예요. 이호는 루토플 썰매를 타고 신나게 하늘을 날았어요. 그런데 그만 크레파스를 몽땅 쏟아뜨리고 말았어는데……. 양장본.
〈font color="1e90ff"〉☞〈/font〉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크리스마스 전에 꼭 말해야 해!』는 아이들에게 사과하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자신의 잘못을 알고도 인정하기란 어른들에게도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진심으로 하는 사과는 받아들여질 수 있음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