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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든 적든, 여자든 남자든, 흑인이든 백인이든, 눈 건강이 최고!
뉴욕의 흑인 동네에서 자란 소녀 패트리샤 배스는 성별도, 인종도, 생김새도 저마다 다르지만, 누구든 눈만큼은 똑같이 건강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패트리샤는 가난한 흑인 여성이란 이유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꿋꿋하게 공부해 훌륭한 안과 의사가 되었어요. 예방으로 실명을 막을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밝혀내고, 레이저 바늘을 사용한 백내장 수술법을 개발한 멋진 발명가이기도 한 패트리샤는 지금도 인류의 눈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