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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깊은 족적을 남긴 27인의 석학들
20세기를 대표하는 우리 시대의 석학, 27인의 인터뷰를 모아 엮은 대담집『휴머니스트를 위하여』. 노벨 문학상을 받은 나딘 고디머와 체스와프 미우오슈, 소잉카와 아모스 오즈 등 작가를 비롯해 건축가, 음악가 등 각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속한 분야의 경계를 넘어 시대와 세계에 대해 고민하고 발언한 지식인이자 사상가의 다양한 문화와 지식을 만날 수 있다. 이들은 대담에서 갈등과 충돌로 점철된 지난 세기와 자신의 생애를 반추하고, 세계화와 문명 간 단절이 심화되고 있는 우리 시대를 성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