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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정보사회, 지식사회에서 조직은 어떤 모습으로 진화할 것인가? 경제학의 거장 피터 드러커 박사가 서문을 쓰고 찰스 핸디가 결론을 맺은 이 책에서는 제임스 챔피, 마이클 해머, 제프리 페퍼, 로자베스 모스 캔터, 제이 R. 갤브레이스 등 세계 유명 학자들이 미래조직의 존속과 번영의 조건을 명징하게 분석했다. 그리고 이에 따른 지식근로자와 조직구성원들이 추구해야 하는 변화의 모습에 대해 실질적인 조언을 하고 있다.
조직에서 권력은 언제나 직무의 특성과 관계의 본질로부터 나왔다. 그러나 지금은 계층이 소멸되고 있으므로, 계층구조에서 발생되는 공식적 권한은 영향력 행사와 리더십 발휘에 필요한 존경심을 획득하는 데 전문적 기술보다 덜 중요하다. 그리고 직무관련 권한과 네트워크 관련 권한 사이의 균형은 단지 과업을 잘 수행할 수 있는 사람들의 능력이 아니라, 사람들이 자신들의 관계에서 조직으로 가져오는 가치 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