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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샘 초등학교 농구부 황태자였던 정한새는 전국농구대회에서 우산 초등학교 에이스 서영우의 덩크슛을 막는 과정에서 심한 파울로 영우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힙니다. 이 일로 징계를 받은 한새는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더는 농구를 할 수가 없습니다. 한새는 아빠가 택배 일을 하면서 주워 온 책이 보물 지도책인 것을 밝혀내고 보물을 찾으러 ‘모래 봉황섬’으로 가는 배에 오릅니다. 곧이어 한새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이 나타더니, 상황은 점점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