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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의 대부분이 노숙인, 실직자, 부랑아, 윤락녀, 깡패들인 교회를 본 적이 있는가? 청량리 588번지 안에 이런 교회가 있다. “가나안교회”가 바로 그곳이다. 저자 김도진 목사 자신이 마흔 두 살에 주님을 만날 때까지 깡패로, 거지 왕초로, 알콜 중독자로 완전히 밑바닥 인생을 살았다.
그러나 예수님을 영접한 후 곧바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고 신학을 공부하던 중 “청량리로 가라”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서 청량리 588번지 안에 가나안 교회를 세운 것이다. 24년째 계속되는 가나안교회 사역은 실로 파란만장하다. 김도진 목사는 생명을 내놓고 죽음을 불사하며 달려왔다.
교회 개척 이후 10년 동안 단 하루도 집에서 자 본 적이 없이 교회를 지켰다고 한다. 깡패에게 죽기까지 맞기도 수차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교인들끼리의 패싸움, 포주들의 죽이겠다는 협박 등을 이겨내며 오늘까지 달려온 것이다. 하나님은 그를 부르시고 목사를 만드시면서 이런 사람들을 다스릴 수 있는 영권을 주셔서 자신은 그다지 어려움이 없었다고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