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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꾸미기 대소동]은 단짝 친구인 브리와 피클이 서로 티격태격하며 집을 꾸미는 과정을 보여 줍니다. 브리와 피클은 집을 꾸미는 방법에 대해 서로 생각이 달랐습니다. 그러자 이야기를 해서 의견을 조율할 생각은 하지 않고 자기 고집만 내세우다 각자 방을 꾸미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혼자 일을 하다 보니 서로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함께 일하는 동안 서로 도우면 더 쉽고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서로 도우며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해 어떤 일을 하는 것이 협동입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은 친구와 사이좋게 협동하는 방법을 배우고, 협동의 소중한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