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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으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두 선생님이 다시 만났습니다. 그림책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꿈을 가꾸는 김용찬 선생님. 그림책 수업을 통해 아이들의 감성을 다지고 따뜻한 마음을 키우는 김숙영 선생님. 그림책을 나누며 아이들의 엉뚱한 대답에 웃고 기발한 생각에 놀라며, 순수 한 모습에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이들이 성장한 만큼 선생님의 시간도 깊어졌습니다. 이제 그 시간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 책을 통해 그림책을 사랑하는 이들이 더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