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꼼수와 거짓말, 우리는 더 이상 국가를 믿을 수 없다!
『국가의 배신』은 배신국가, 폭력국가, 무능국가 라는 키워드 아래 국가가 국민을 배신하고 기만한 치욕의 역사를 차례차례 살피면서, ‘국가에 속고 살지 않기 위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숙고하게 만든다. 국가의 거짓에 속아 길에서 죽어간 ‘국민방위군’과 무고한 국민을 강패로 둔갑시킨 ‘삼청 교육대’, 국가의 적나라한 실체가 드러난 ‘세월호 참사’ 까지 이것이 한국 현대사의 진짜 모습이다. 더 이상 국가와 권력자들이 하는 말을 맹목적으로 믿지 말고 그들이 하는 일을 감시하고 잘못되었을 때는 거침없이 비판하고 반대할 수 있는 자세가 민주 사회의 시민들이 해야 할 의무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