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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먹는 여우’, 프란치스카 비어만과 함께 쓴 세 번째 탐정 소설 발표!
- 판타지 소극장에서 멋진 이야기를 들려주는 폰 뭄피츠 남작의 이야기 모자가 사라졌다!
- 이야기 모자 도둑을 잡기 위해 힘을 합친 잭키 마론과 엘리스!
-《허풍선이 남작》을 쓴 독일의 유명 작가 폰 뮌히하우젠의 일화!
브렘 시의 판타지 소극장에는 환상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남작이 있다. 이 사람은 신기한 이야기를 할 때는 항상 신기한 꽃이 자라는 이야기 모자를 쓴다. 이 모자를 써야 남작은 판타지를 이야기할 수 있다. 어느 날 잭키 마론도 엘리스와 함께 극장에서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 한 남자가 무대로 뛰어들었다. 그 사람은 남작의 옆집에 사는 사람인데 판타지에 대해 쓸데없는 시간 낭비라고 생각하면서 극장이 열리는 날을 매우 싫어한다. 잭키 마론과 엘리스는 이 남자를 잡아서 집으로 돌려보내고 이후 남작은 꽃이 피는 모자를 도둑맞고, 상상력을 잃어 이야기를 들려줄 수 없는 상태가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