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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들의 마음을 콕 집어냈다!
남자애들은 모르는 여자애들만의 이야기를 담은 『슈퍼 걸스』 제1권 《선생님께 아부하지 마》. 사회성 넘치는 당당한 여자애들을 위한, 오스트레일리아의 대표적 성장동화다. 7세에서 11세 사이의 여자애들의 일상뿐 아니라, 친구 사이에서 가장 흔히 겪는 갈등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갈등을 풀 현명하고 지혜로운 해결책도 배울 수 있다. 여자애들의 심리에 대한 뛰어난 묘사가 단순한 언어로 담겨져 있어 쉽게 읽히면서 공감을 자아낸다. 제1권은 학교생활에서의 갈등을 탐구하고 있다. 학교 가는 것을 좋아하는 모범생인 매디는, 올해는 친한 친구들과 같은 반이 되었을 뿐 아니라, 상냥하고 예쁜 선생님이 담임을 맡아 행복했다. 하지만 친구들은 매디가 선생님한테 아부할 뿐 아니라, 고자질한다고 오해했다. 매디는 오해를 풀기 위해 일부러 말썽꾸러기처럼 굴기도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