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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제, 문화적 여건의 변화에 따라 우리 주변에는 혼자 사는 노인들의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하루가 다르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는 혼자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들의 깊게 팬 주름 속에는 ‘소외’라는 병이 늘 꿈틀댄다. 그러한 ‘소외’의 치유에는 오로지 ‘관심’과 ‘애정’이 특효약일 터인데……. 지금 세상은 ‘무관심’이 소용돌이칠 뿐이다. 먼저 다가가 손짓을 해 봐도 그 손짓을 무시하고 뿌리치며 뒤돌아서는 게 가혹한 지금의 현실이다. 는 이러한 씁쓸한 현실을 오래도록 잊게 만드는 따뜻함을 전해 준다. 우리 동네의 혼자 사는 할머니와 샐리, 그리고 아이들과의 교감의 정서는 마냥 오래 있어도 좋은 따뜻한 사랑을 독자들에게 안겨다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