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새책 | eBook | 알라딘 직접배송 중고 | 이 광활한 우주점 (1) | 판매자 중고 (11) |
| 14,400원 | 출간알림 신청![]() | - | 8,300원 | 11,200원 |
“살아있는 따뜻한 그림_
화가 이호연의
회화 작품으로 만나는 성경이야기 시리즈,
하루가 시작되면 우리는, 오늘 하루를 무엇을 먹고 살지 늘 고만하게 된다. 먹고사는 문제는 누구에게나 현실이다. 그러나 먹고 사는 것이 해결 된다고 해서, 모든 배고픔이 다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 마음 속에는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고픔’이 있다. 그것은 지식에 대한 고픔이거나, 기분을 좋게 해줄 수 있는 무엇가에 대한 고픔이 늘 여전히 남기 때문이다. 예수의 행적에서 우리는 사람이 먹을 것만을 찾지 않고,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때 그 배고픔이 사라진다는 많은 지혜의 말씀을 발견하게 된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예수 신앙을 통해서 우리는 사람이 사람되게 잘 먹고 잘 산다는 의미를 새롭게 발견하게 된다. 이 책은 예수 행적에 우리의 음식 이미지가 얹어져서 새로운 그림 여행을 하게 한다.
”모든 음식이 다 같은 음식은 아닙니다.
여기 누룩으로 잘 빚은 밀 반죽처럼
여러 사람에게 그 이로움이 전해지는
음식이 있습니다.
조금만 먹어도 좋고, 아무리 많이 먹어도
병이 안나는 조화로운 그런 음식 말입니다.“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