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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 안데르센, 아인슈타인, 베토벤, 김구, 빌 게이츠 등 훌륭한 위인들의 뒤에는 어김없이 훌륭한 어머니들이 있었다. 열정과 인내를 갖고 아이의 재능이 발휘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었던 어머니. 아이에게 꿈과 인생의 목표를 심어주고 그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갈 용기와 희망을 주었던 어머니. 스물다섯 명의 위인들과 그들 어머니와의 일화를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들은 각자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갔지만, 아이 교육만큼은 최선을 다했다는 것과 아이에게 항상 격려를 잊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훌륭한 위인으로 거듭나게 된 가장 큰 격려와 응원의 말은 바로 어머니의 한 마디였다. “넌 다를 뿐이야. 넌 특별하니까.”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되돌아보고, 다시 힘차게 기운 낼 수 있는 기회를 전한다.




